班级文章
  • 日记
  • 作者: 尹誉皓妈妈时间: 2020/8/13 11:23:52分类: 일기방[日记屋】
  • 요번 학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우리는 집에서 올라인 수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지시정신에 따라 우리는 한달쯤 등교하여 총복습을 하며 기말시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아! 아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중인데?마스크를 끼고 얼마나 갑갑할까? 집에서 선선한데 ......)
         나는 가슴속에 많은 의문과 조금의 불만을 담고 등교하였습니다. 학교령도와 선생님들의 알뜰한 보살핌과 친구들의 우정과 열정에 나의 의문과 불만은 차츰 없어지고 긴장한 총복습에 머리를 싸고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기말시험이 도착하였습니다. 조선어문시험입니다. 아는 문제를 해결한 나는 다시 뒤돌아보니 아직 8개 문제가 많았습니다.시간이 15분만 남은것을 본 나는 바지에 오줌을 쌀듯 급했습니다. 머리를 싸들고 기억저축을 발휘하여  5개 문제를 해결하고 약 3분 남았을때 마지막 문제의 해결에 정신을 팔았습니다.종소리의 울림과 나의 필은 동시에 멈추었습니다.
    (글씨 6점,기초 10점,랑독5점,그러면 .....? 엄마가 꼭 5등안에 들어가라고 했는데.... )
         실망의 심정으로 나는 다른 과목의 시험을 마치였습니다.다행에도 별로 힘든 문제가 없었습니다.
       생각밖에도 나의 성적은 엄마의 요구에 맞았습니다. 나의 마음은 솜사탕을 먹은듯 달콤했습니다.
     나는 이번 시험을 통하여 자기의 부족을 알게되였습니다. 다음에는 열심히 노력하여 더욱더 좋은 성적 특히는 엄마의 욕심을 만좃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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